도봉구
이빈도
창동 쌍용 24평 8.95억 신고가 찍었네
요즘 뉴스도 그렇고 단톡방 분위기 보니까 창동 쪽 매매 심리가 불붙은 게 느껴집니다. 창동 쌍용 24평이 이달 초에 8억 9,500만 원에 거래되면서 신고가를 썼어요. 불과 한 달 전인 9월만 해도 8억 4,000만 원이었는데 한 달 새 5,000만 원 넘게 뛴 셈이네요 작년 9월에 7억 초반이었던 걸 생각하면 1년 사이에 1억 8,000만 원 넘게 오른 건데 상승 속도가 무섭습니다. 이 정도면 이제 저점 매수 기회는 사실상 지나가고 있는 게 아닌가 싶어요. 이런 흐름이면 생애 최초 혜택받아서 들어오려던 분들은 마음이 급해질 수밖에 없겠어요.. 창동역이 1, 4호선에 GTX-C까지 들어오는 트리플 역세권이라 입지 가치는 확실하잖아요 재건축 기대감 있는 창동 주공 19단지 같은 곳도 정책 대출 활용하기엔 아직 사정권이라 눈여겨보게 되네요 정부 정책 대출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시기가 얼마 안 남았다는 생각도 들어요 지금처럼 실거래가가 계속 찍히면 대출 한도 맞추기도 점점 까다로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더 가팔라지기 전에 창동역 인근 핵심 입지를 선점하는 게 생초 분들에게는 현실적인 전략이 아닐까요. 게다가 삼익세라믹 18평도 3.7억으로 신고가 찍은 거 보면 소형 평수까지 온기가 다 퍼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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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러운꽃게
쌍용 24평이 벌써 9억이라니 속도 빠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