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김훈원
1개월 전

창동 상아1차 13평 vs 방학 신동아 30평 선택의 갈림길

신혼집으로 창동 상아1차 작은 평수 몸테크, 지금 들어가도 늦지 않았을까요? 좁은 13평이 5.7억인데 6.1억이면 방학 신동아 30평을 가니까 다들 고민하시는 거죠. 근데 창동역 GTX-C 전용구간 배차 혜택은 소형의 한계를 넘는 가치라고 봐요. 여기는 공용이 아니라 배차가 지하철 급이라는데, 나중에 환금성에서 차이가 벌어질 수밖에 없거든요. 물론 4,000세대 가까운 대단지의 넓은 방 3개 구조를 포기하긴 쉽지 않죠. 막상 구축 살아보면 주차 같은 예상치 못한 불편함이 생각보다 발목을 잡을 수도 있구여. 결국 자산 상승의 핵심인 '시간'을 어디에 베팅하느냐의 문제임. GTX 개통 시점의 입지 권력을 볼 건지, 현재의 넓은 실거주 공간을 택할지 냉정히 결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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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차호린
    1개월 전

    상아1차는 시공사 선정도 앞두고 있어서 몸테크 버티면 보상은 확실할 듯요.

  • 김경도
    1개월 전

    아무리 입지라지만 신혼인데 13평은 너무 좁지 않나요? 삶의 질도 생각해야죠.

    김욱별
    1개월 전

    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는데, 신혼 때 안 묶어두면 나중에 창동 진입은 더 힘들어질걸요. 저는 상아1차 한 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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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틋한교육학연구원
    1개월 전

    저도 진짜 고민많이했는데 신동아로 왔어요 투자가치는 상아1차가 더 나을거같은데 애기 키우기에는 13평은 좀 힘들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