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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 북한산아이파크 12월 호재 겹치네요

연말에 창동역 주변 분위기가 확 바뀔 것 같아 데이터 몇 개 추려봤습니다 12월 중순쯤 창동택지지구 지구단위계획 발표가 예정되어 있더라 이번에 계획이 확정되면 창동역세권 단지들 정비 방향이 구체화될 텐데, 특히 2,000세대 넘는 북한산아이파크가 입지상 수혜를 가장 먼저 입지 않을까 싶네요. 여기에 민자역사 상업시설 입점 소식도 구체적으로 들립니다. 쿠우쿠우나 테라로사 같은 브랜드들이 12월에 들어온다는데, 그동안 역 주변에 쓸만한 대형 프랜차이즈가 부족했던 갈증이 좀 풀릴 듯싶습니다. 지금 북한산아이파크 33평 호가가 11억 2,000만원 정도로 형성되어 있는데, 최근 근처 삼성래미안 25평이 9.3억 찍은 거 보면 대단지 대장주 가격도 힘을 받겠다 창동역 인프라가 실질적으로 채워지는 시점이라 가치는 더 올라갈 일만 남은 듯합니다. 결국 인프라 개선을 직접 누릴 실거주자라면 지금이 진입하기 나쁘지 않은데, 12월 지단계 발표에서 종상향 같은 파격적인 내용이 얼마나 담기느냐가 판단 기준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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