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그리운나비

창동주공3단지 9억인데 역사는 공사 중단?

창동주공3단지 23평이 9억까지 찍으면서 자녀 키우는 분들 고민이 깊어지는 듯합니다. 학군도 좋아지고 투자하기에도 좋아지는데 정작 살기 편하게 해줄 창동역사는 공사가 더디네요 이미 건물은 다 올라갔는데 정작 내부 공사는 멈춰 있다는 얘기가 계속 들려오고 있습니다 공지된 오픈일도 자꾸 늦어지는 걸 보면 이 인프라 공백이 생각보다 길어질 수도 있겠어요. 인프라가 미완성인 상태에서 가격만 급등한 상황이라 지금 진입하는 게 맞는지 의문이 듭니다. 실거주 편의를 우선한다면 역사가 다시 움직이는 걸 확인하고 결정하는 게 안전할 것 같네요. 당장 쾌적한 환경이 필요한 분과 장기 투자로 버틸 분의 선택은 여기서 달라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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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이루건

    9억이면 부담이 큰데 민자역사까지 저러니 선뜻 손이 안 가네요. 좀 더 지켜봐야 할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