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매운닭
창동주공3단지 연말 지단계가 기대되는 이유
창동주공3단지 재건축 추진에서 소유주들이 생각하는 추가 분담금 마지노선이 2억 원 선이라는 이야기가 들리네요 그런데 다들 사업성 때문에 고민이 많은 때라 12월 중순에 나올 지구단위계획 발표가 정말 중요하겠네요 이번 발표로 용적률이나 개발 방향이 확실해져야 단지의 미래 가치도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거든요 여기에 창동민자역사에 쿠우쿠우나 테라로사 같은 대형 브랜드가 12월에 들어온다는 점도 3단지 입장에선 큰 호재입니다 2,856세대 대단지 배후 수요를 생각하면 역세권 상권이 살아나는 게 단지 시세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듯해요 분담금을 내는 것보다 주변 시설이 좋아지고 개발 지침이 확정되는 게 더 이득일 듯해요 연말에 지단계가 확정되면 창동주공3단지는 단순 구축을 넘어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 잡겠어요.
0
댓글0개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