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주공19단지 커뮤니티가 멱살 잡고 시세 끌어올릴까?
금리 무서워서 전세만 전전하는 신혼부부들 보면 답답함. 지금은 숫자랑 타이밍만 딱 보고 들어가야 할 때임. 특히 창동주공19단지 최근 분위기 보셈. GS건설이랑 푸르지오 같은 대형 건설사들이 현수막 걸고 난리 났음. 이게 단순 홍보가 아니라 브랜드 프리미엄이랑 커뮤니티 시설 기대감이 반영되는 중임. 평당 3,291만 원 찍으면서 도봉구 대장급 찍는 이유가 다 있음. 요즘 신축은 커뮤니티가 곧 집값이라 재건축 후 가치가 아예 다를걸요? 수익률 따져보면 지금 추진위 동의서 걷을 때가 가장 저평가 구간임. 도봉동이랑 방학동 비교하는 분들 많은데 19단지 사업성 보면 답 나옴. 세금 떼고 이자 내도 이 정도 입지에 브랜드 커뮤니티 들어오면 게임 끝임. 물론 분담금 계산은 냉정하게 해봐야 함. 숫자 안 맞으면 무조건 고꾸라지는 판이라. 반박 시 님 말이 다 맞음. 근데 내 계산기는 거짓말 안 함.
댓글7개
- 늦은청설모1개월 전
1등 찍고 갑니다. 19단지 현수막 보니까 진짜 천지개벽할 느낌이긴 함.
- 손현우1개월 전
커뮤니티가 밥 먹여주냐 하겠지만 요즘 애들은 수영장 없으면 쳐다도 안 봐요. 도사님 글 보니까 수익률 각 제대로 나오네요.
- 변준하1개월 전
창동한승미메이드 5.8억 신고가 찍은 거 보면 도봉구 전체가 심상치 않음. 근데 19단지는 체급이 아예 다르지.
- 김용원1개월 전
제가 착각한 걸 수도 있는데 저번 달보다 호가 더 오른 거 같음. 숫자 중심 분석 지리네요.
- 빨간토끼1개월 전
반론 요청한다 하셔서 적는데, 공사비 상승분은 계산에 넣으셨음? 커뮤니티 화려할수록 분담금 폭탄일 텐데.
- 괜찮은뱀1개월 전
방학동 살다가 19단지 째려보는 중인데 타이밍 놓칠까 봐 잠이 안 옴.
- 최희민1개월 전
건설사들 현수막 보니까 브랜드 대전 벌써 시작된 듯. 수익률형 투자자라면 지금 무조건 홀딩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