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박리가
1개월 전

창동주공18단지 승인, 도봉구 20억 시대의 확실한 선행지표인 이유

GTX-C 착공 가지고 왈가왈부 많지만, 창동역 일대 공문들을 좀 보세요. 사업 재개 소식 듣고 바로 나라장터랑 구청 자료 다 뒤져봤는데 진짜 소름 돋았습니다. 창동상계 지구단위계획 용역 잔금 지급이 끝났음. 행정 절차가 사실상 종결됐다는 신호임. 창동주공18단지가 창동역세권 최초로 추진위 승인받은 거 보셨나요? 두 달 컷입니다. 이 속도면 주변 단지들 재건축 기대감 터지는 건 이제 시간문제라고 봐요. 최근에 삼익세라믹 29평이 6.3억 신고가 경신한 거 보고 무릎을 탁 쳤습니다. 직전보다 2,000만 원이나 뛰었는데 이게 상승의 전초전이거든요. 창동쌍용 32평 호가가 벌써 11억에서 12억 선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GTX 뚫리고 신축 들어서면 도봉구도 15억, 20억 클럽 진입은 확정이라고 봅니다. 결국 실체가 눈앞에 완전히 보일 때는 이미 늦습니다. GTX-C 실착공이랑 18단지 속도전이 맞물리는 2026년 하반기가 진짜 마지막 저점임. 나중에 아파트 고층 올라가는 거 보고 후회하면 안돼니까 지금 움직이는 사람이 승자입니다.

3

댓글
3개

  • 김찬규
    1개월 전

    진짜 이번에 못 잡으면 평생 후회할 듯요. 18단지 추진위 승인 속도 보고 저도 임장 예약했습니다.

  • 손지미
    1개월 전

    근데 GTX-C 아직 삽도 안 떴는데 벌써 20억 얘기는 좀 이른 거 아닌가요? 기대감만 너무 선반영된 느낌이라 살짝 무섭긴 하네요.

  • 차승준
    1개월 전

    창동쌍용 호가 오르는 거 보니까 창동이 확실히 대장이긴 함. 삼익세라믹 신고가 소식 듣고 주변 지인들한테도 지금이 막차라고 다 알려줬어요. 역시 정보 빠른 사람이 돈 버는 세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