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이태하
1개월 전
창동주공18단지 동의율 50% 돌파, 비규제라 타이밍 더 빠를 듯?
도봉구 바닥 분위기가 심상치 않음. 최근 거래량 주춤한다는 소리도 들리지만 현장은 정반대다. 매수 주체가 확실히 바뀌고 있음. 예전엔 실거주 위주였다면, 지금은 재건축 사업성 보고 들어오는 투자자들이 부쩍 늘었음. 특히 창동주공18단지 속도가 무서울 정도임. 동의서 걷기 시작한 지 13일 만에 50% 넘겼다는데, 이건 주민들 의지가 이미 최고조라는 신호임. 여기가 용적률 138%로 도봉구 최저 수준이라 사업성이 워낙 좋음. 지분도 13.3평이면 웬만한 강남 재건축 부럽지 않은 수준임. 게다가 도봉구는 비규제지역이라 진입 장벽도 낮음. 급매물은 이미 씨가 말랐다고 봐야 함. 신중하게 보되, 이런 속도면 금방 호가 반영될 분위기임. 결국 타이밍 싸움인데 지금은 발 빠르게 움직이는 게 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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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개
5개
- 밝은해달1개월 전
13일 만에 50%면 진짜 역대급 속도네요. 주민들이 작정한 듯.
- 이진혜1개월 전
용적률 130%대면 깡패죠. 지분 넓은 게 깡패임.
- 서러운물총새1개월 전
직접 가보니 부동산 전화 계속 울리더군요. 조용하다는 건 밖에서 보는 사람들 이야기고, 실제 매물은 들어가는 족족 빠지는 중임.
- 넓은판다1개월 전
비규제지역이라 취득세나 대출 면에서 확실히 숨통이 트임. 지금이 진입 적기라고 봄.
- 곧은순록1개월 전
신중한 것도 좋지만, 이런 데이터 찍힐 때는 몸이 먼저 움직여야 함. 나도 내일 다시 가볼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