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정욱희
창동주공1단지 19평 신고가 보니 보유세 대비도 필요하겠네요
창동주공1단지 시세 움직이는 게 심상치 않네요 최근 19평형이 2층인데도 5억 9,300만 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새로 썼습니다 그것도 저층인데 이 정도 가격이면 시장에서 보는 가치가 달라진 것 같아요 데이터로만 봐도 1년 상승률이 38.8%에 달하죠 가격이 오르는 건 반가운 일이지만 보유세 부담은 또 다른 문제입니다 공시가격이 실거래가를 따라가면 종부세나 재산세가 꽤 무겁게 다가올 텐데요 지금 가격이면 진입을 검토할 시점인 건 맞지만, 세금 계산도 같이 가야 합니다 절세 대안으로 주택임대사업자 등록을 고민하는 분들도 계실 텐데 10년 의무 임대와 임대료 5% 제한 같은 조건들이 꽤 까다로운 게 사실이죠.. 게다가 최근에는 주임사 세제 혜택을 소급해서 박탈한다는 논란까지 있어서 정부 정책을 어디까지 믿고 가야 할지 의문이 남습니다 정책 리스크까지 고려한 자기만의 절세 시나리오가 있느냐가 이번 상승장에서 실익을 챙기는 핵심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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