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슬픈사자
1개월 전

창동주공 9억 정리하고 도봉롯데캐슬골든파크 등기 친 이유?

결국 돈은 다시 이쪽으로 흘러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동북권 시장은 구축 재건축 기대감과 신축 실거주 가치가 팽팽하게 맞물린 사이클 구간이라는 판단임. 질문: 창동주공 18, 19단지 신고가 랠리에 왜 매도를 택했나? 답: 18단지 3층이 9억 4,000만 원, 19단지 25평이 9억 300만 원 찍는 걸 보고 어깨는 왔다고 확신했음. 재건축은 속도가 생명인데 사업성 리스크 감수하며 버티기보다, 확정된 신축의 희소성에 베팅하는 게 냉정한 타이밍이라 봤음. 질문: 도봉롯데캐슬골든파크, 10평대(33㎡) 소형 평수인데 메리트 있나? 답: 2025년 7월 입주하는 신축 프리미엄과 1호선 역세권 입지를 무시 못 함. 현재 호가 8억 9,600만 원 선인데, 1~2인 가구 폭증하는 시점에 브랜드 대단지 관리 시스템을 누리는 소형은 대체 불가능한 자산임. 지금은 막연한 호재보다 눈앞의 신축 등기가 자산 방어에 유리한 시점임. 현장에서 신축 소형 평수 수요 변화 보신 분 있으면 공유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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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영리한해달
    1개월 전

    창동주공 9억대면 진짜 많이 올라오긴 했음. 신축 갈아타기 판단 나쁘지 않아 보임.

  • 박선태
    1개월 전

    18단지 엘베 없는 저층이 9.4억인 건 지금 봐도 좀 과열 느낌이 있긴 하네요. 매도 타이밍 기가 막히게 잡으신 듯.

  • 알맞은오소리
    1개월 전

    도봉롯데캐슬골든파크 33제곱이면 실거주용이라기보다 수익형 자산 성격이 강할 텐데, 브랜드 신축 역세권이라는 점이 확실히 하방 지지선은 단단하겠음. 입주장 때 전세가만 잘 받쳐주면 베스트일 듯함.

  • 다른표범
    1개월 전

    축하드림. 결국 등기 치는 자가 승자임.

  • 아슬아슬한주맥가향원
    1개월 전

    도롯캐 주복 34평 아닌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