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짓궂은새우
1개월 전
창동주공 19단지 9억 돌파, 도봉구 상급지 재편 끝났음
옆 동네 게시판에서 노원이랑 창동 서열 싸움하는 거 보니까 참 의미 없다는 생각만 듦. 지금 창동주공 19단지 25평이 9억 300 찍고 18단지 엘베 없는 3층이 9억 4천에 거래됐음. 데이터는 거짓말 안 함. 이미 시장은 창동 손을 들어줬음. 왜 다들 낡은 구축에 9억 넘게 태우냐고 묻고 싶을 거임. 답은 간단함. 2031년 GTX-C 개통이랑 서울아레나라는 확실한 앵커 시설 때문임. 베드타운 노원이랑 달리 창동은 일자리랑 문화 인프라가 동시에 꽂히는 게 핵심임. 수익률 따지는 투자자 입장에선 지금 가격도 나중에 '그때가 혜자였다' 소리 나올 구간임. 재건축 속도 답답해서 신축 찾는 사람들은 대안이 없냐고? 내년 2월 입주하는 도봉아테라 32평 호가 보면 벌써 9.5억까지 올라와 있음. 지방 미분양 터진다고 공포 조장해도 서울 동북권 핵심지는 보석 같은 물량부터 빠르게 소화되는 중임. 결론은 창동이 상계는 확실히 제쳤고 이제 광운대역이랑 붙는 체급까지 왔다고 봄. 호재가 실현되는 시점에는 이미 늦는다는 걸 명심해야 함. 숫자가 증명할 때 올라타는 게 40대 투자자가 수익률 챙기는 유일한 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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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2개
- 이연별1개월 전
창동주공 19단지 9억 안착은 상징성이 큼. 이제 상계동 구축이랑은 체급 차이 확 벌어진 듯함.
- 새로운돌고래1개월 전
도봉아테라 호가 9.5억이면 창동주공이랑 갭 차이도 얼마 안 나네 ㅋㅋㅋㅋ 실거주 따지면 무조건 신축인데 재건축 사업성 생각하면 주공 19단지 지분도 무시 못 함. 결국 돈 되는 곳으로 몰리게 되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