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친절한스라소니
1개월 전
창동주공 19단지 9억 거래는 단순 숫자가 아닙니다
노도강 끝물이라고 비웃던 사람들, 지금 창동 실거래 찍히는 거 보고 다들 조용하네요. 창동주공 19단지 25평이 2층인데도 9억 300만 원에 거래 완료됐습니다. 이건 단순한 우상향이 아니라 시장이 창동의 입지를 새로 정의하고 있다는 증거죠. 호가만 보면 25평이 이미 9.9억까지 나와 있는데, 매물 소화되는 속도 보니까 10억 클럽 안착도 시간문제로 보입니다. 다만 무작정 달려들기엔 시공사 리스크라는 변수가 하나 남았어요. 강산건설 분쟁이나 회장 재판 이슈는 사업 속도에 제동을 걸 수 있는 요소거든요. 자산 불장 분위기에 취해서 등기만 치면 끝이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리스크가 해소되는 지점을 매수 타이밍의 최종 확인 도장으로 삼아야 하죠. 결국 창동은 노원을 넘어선 확실한 상급지로 진입했습니다. 지금의 단기 조정이나 잡음은 오히려 옥석을 가릴 마지막 기회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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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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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하선1개월 전
19단지가 확실히 대장 노릇 하네요. 2층이 9억 넘었으면 로얄층은 이미 저세상 가격일 듯.
- 올바른치타1개월 전
건설사 리스크가 좀 찝찝하긴 한데, 입지가 다 씹어먹을 분위기라 고민되네요.
- 배규진1개월 전
분석 날카로우시네요. 저도 강산건설 쪽 상황 계속 지켜보고 있는데, 이게 해결돼야 진짜 랠리가 시작될 것 같습니다. 지금은 일단 관망하면서 타이밍 재는 게 상책이죠.
- 명랑한닭1개월 전
노도강이라 묶여 불리던 시대는 끝났음. 이제 창동은 따로 봐야 됨.
- 시시한낚시안내원1개월 전
강산건설은 다우아트리체 주상복합 건설사인데 19단지와 어떤 연관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