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친절한벌새
창동주공 19단지 2억대 진입 가능할까
요즘 현금 2~3억 원으로 서울 아파트 매수가 가능한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던데요 창동주공 19단지 같은 곳을 보면 이게 아주 불가능한 얘기는 아닌 듯합니다 여기는 전용 59㎡부터 중대형까지 평형대가 다양해서 소액으로 재건축 선점하려는 분들이 많이들 보시네요 12월에 창동지구단위계획이 발표되면 이 동네 분위기가 크게 바뀌지 않을까요? 이 계획이 나와야 재건축 가이드라인이 명확해지면서 사업 불확실성도 걷힐 것 같거든요 종상향이나 개발 방향이 구체화되면 지금 고민하는 분들도 확신을 가지실 텐데 말이에요 인프라 면에서도 창동민자역사에 테라로사나 쿠우쿠우가 들어온다는 소식이 들리네요. 역세권 상권이 살아나면 재건축 대기 수요를 받쳐주는 아주 든든한 호재가 될 거예요. 동아청솔 같은 인근 단지들도 이런 생활권 개선 혜택을 같이 누리게 되겠어요 소유주들이 분담금을 2억 원까지만 내겠다고 생각해서, 사업이 잘 풀릴지는 여기에 달린 것 같아요 지구단위계획 결과에 따라 이 분담금 수준에서 수익률이 결정될 텐데 저는 꽤 긍정적으로 봐요 인프라와 정책 가이드라인이 맞물리는 지금이 미래 가치를 선점하기에 적절한 시점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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