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주공 18단지 19일 만의 쾌거, 직접 살아보니 알겠어요
서울 전역이 재건축 열기로 정말 뜨겁네요. 사실 저도 이사 오기 전에는 도봉구가 너무 외곽 아닐까 걱정이 많았거든요. 그런데 막상 지내보니 집이 단순한 휴식처를 넘어 매일 에너지를 채워주는 공간이 됐답니다. "요즘 창동주공 18단지 분위기가 왜 이렇게 뜨거운 걸까요?" 추진위 구성 동의서 걷기 시작하고 겨우 19일 만에 동의율 60%를 넘겼대요. 도봉구에서 가장 낮은 용적률 138%라는 압도적 수치가 주민들 마음을 하나로 모은 것 같아요. 구청에서 접수 당일에 신청 완료 통보까지 받았다니 정말 대단한 속도죠? "단순히 속도만 빠른 걸까요?" 여기는 1호선 녹천역 초역세권에 GTX-C 창동역까지 걸어서 7분이면 가거든요. 제가 아마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이 정도로 교통과 사업성이 다 잡힌 곳은 서울에서도 드물 거예요. 알면 알수록 이 동네에 대한 애착이 깊어져서 이제는 어딜 가도 우리 집 생각만 나네요. 처음엔 반신반의하며 들어왔지만 이제는 이웃분들께도 진심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이런 추진력이라면 머지않아 동북권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게 확실합니다.
댓글5개
- 박리현2개월 전
18단지 사업성 진짜 대박이죠. 저도 갈아타기 고민 중인데 소식 들으니 더 설레네요!
- 손종주2개월 전
19일 만에 60%라니... 추진력 장난 아니음. 이런 곳은 나중에 대장주 확정이죠.
- 서정경2개월 전
138% 용적률은 진짜 반칙급이죠.
- 주호현2개월 전
저도 예전에 망설이다가 들어온 케이스인데 안 왔으면 어쩔 뻔했나 싶어요. 단지 조용하고 공기도 맑아서 참 좋아요. 거기다 재건축 속도까지 붙으니 금상첨화네요.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 다정한올빼미2개월 전
녹천역이랑 창동역 다 가깝다는 게 진짜 꿀이에요. 출퇴근길이 산책하는 기분이라 저도 집 오면 바로 충전되는 느낌 받거든요. 우리 동네 정말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