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주배이
창동역 12분 컷이랑 19단지 사업성 보니까 입지가 달라 보이네요
오늘 창동역에서 삼성역까지 12분이면 간다는 글을 봤는데 참 체감이 확 되네요 GTX-C 노선이 들어오는 트리플 역세권에 서울아레나 공정률도 77%를 찍었다니 동북권 분위기가 정말 달라질 것 같습니다. 이런 인프라 수혜를 가장 직접적으로 받을 창동주공 19단지도 최근 재건축 동의율 60%를 넘겼던데요 추진 속도가 이렇게 빠른 걸 보면 주민분들 의지가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 감탄이 나옵니다. 일반분양 물량이 44.2%나 되고 30평 이상이 60%나 된다는 사업성 수치를 보니 왜 대장주로 꼽히는지 알겠던데요 그래서인지 최근 29평형 매물이 11.5억까지 나오던데 사업성이 확실하니 기대감이 가격에 그대로 붙는 모양입니다. 창동은 단순한 외곽이 아니라 업무지구 배후지로 완전히 환골탈태하지 않을까 싶네요 설레면서도 참 신중해지는 시점인데 저랑 비슷한 고민 중인 분들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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