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빠른다람쥐
창동역 서측 확대에 연말 발표까지 설레네요
쌍문지구단위계획 구역이 창동역 서측까지 넓어진다는 게 확정됐네요. 12월 중순이면 창동택지지구 전체 계획도 발표될 텐데 서원아파트처럼 역 근처 단지들은 기대가 클 수밖에 없겠어요.. 민자역사에 테라로사나 쿠우쿠우 같은 브랜드 입점 소식도 슬슬 들리는 걸 보니 상권 변화가 눈앞에 온 느낌입니다 이런 인프라가 갖춰지면 동네 정주 여건이 좋아지니까 노후 단지들 가치도 다시 평가받지 않을까 싶네요 사실 재건축 추진할 때 제일 큰 벽이 분담금인데 사업 가이드라인만 명확히 나와도 소유주들 계산이 훨씬 빨라지겠죠. 연말에 나올 정책이랑 개발 소식들이 창동역 일대 추진 동력을 얼마나 끌어올릴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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