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레나 패노메논 52만명 오면 동아청솔 12.3억은 시작일까요?
창동 동아청솔 32평이 12.3억 찍으면서 21년 전고점인 11억 9,900만원을 드디어 넘겼음. 이게 단순히 숫자 하나 바뀐 게 아니라, 서울아레나에서 열릴 '2027 패노메논' 같은 대형 호재가 실현 단계에 오면서 시장이 반응하는 거라고 봅니다. 자세히 뜯어보면 52만 명이 몰리는 K팝 페스티벌이 집 앞마당에서 열리는 건데, 이 정도 낙수효과면 지금 호가도 저렴해 보임. 실제로 32평 호가가 12억에 딱 붙어 있는데, 연봉이랑 대출 한도 계산기 두드려봐도 이 타이밍이 진입하기에 딱 맞다는 계산이 나오거든요. 결국 인프라가 깔리면 하방 지지선 자체가 아예 체급이 달라지기 마련입니다. 아레나 공정률이 70%를 넘어가고 축제 날짜까지 확정되다 보니, 동아청솔 같은 준신축 대장주가 먼저 신고가로 길을 터주는 그림이죠. 이 흐름이면 창동의 위상 자체가 노도강 프레임을 완전히 벗어날 것 같습니다. 직접 퇴근길에 아레나 공사 현장 보고 단지 한 바퀴 돌아보는데, 확실히 예전의 그 조용하던 창동 분위기가 아니더라고요. 실수요자들 붙는 속도나 신고가 갱신 주기 보면, 지금의 12.3억은 거품이 아니라 새로운 기준점이라고 단정해도 될 듯함.
댓글6개
- 멋진코알라1개월 전
동아청솔 32평 12.3억이면 이제 도봉구도 앞자리가 달라지는군요.
- 검은뱀1개월 전
패노메논 페스티벌 52만 명이면 진짜 대박이긴 하네요. 창동 아레나 완공되면 유동인구 장난 아닐 듯. 저도 대출 영끌해서라도 지금 들어가야 하나 고민됩니다.
- 매끈한패배자1개월 전
향후 확정개발호재들만 봐도 12.3억은 추억의 가격이 될겁니다.
- 노건강1개월 전
월급쟁이 입장에서 12억 넘어가면 부담스럽긴 하지만, 아레나 호재 생각하면 지금이 제일 싼 타이밍인 건 맞음.
- 친절한치타1개월 전
이게 맞음. 단순히 집값 오르는 게 아니라 동네가 천지개벽하는 중이라. 저도 치밀하게 계산해봤는데 지금 안 잡으면 나중에 후회할 것 같아요.
- 푸릇한서비스강사1개월 전
고척돔 있다고 고척 가격이 오르진 않습니다만, 옆에 바이오 앵커 기업 꼭 들어왔음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