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 전세 불안해서 창동 아파트 매수가 정답 같음
요즘 빌라 전세보증보험 기준 빡빡해지면서 전세 시장이 아주 난리더군요. 저도 예전에 전세금 떼여서 몇 년을 고생해 본 입장에서 보면, 빌라 전세는 진짜 무서워요. 불안하게 빌라 사느니 차라리 창동 쪽 기축 아파트로 눈을 돌리는 게 백번 낫죠. 북한산 아이파크 33평이 9억에서 10억 선인데, 실거주 환경 생각하면 여기가 훨씬 안전합니다. 창동 쌍용도 33평 매물이 10억에 올라왔는데, 관리 잘 되는 대단지가 주는 안락함은 빌라랑 비교가 안 돼요. 제가 갈아타기 타이밍 놓치고 후회했던 경험으론, 은퇴 후엔 무조건 발 뻗고 잘 수 있는 곳이 최고입니다. 게다가 창동주공 19단지 추진위 동의율이 50.5%를 넘기면서 재건축 속도가 붙었잖아요. 2027년 서울아레나 개관까지 생각하면 자산 가치 방어력은 아파트가 압도적일 수밖에 없죠. 60대에 몸테크가 힘들까 봐 걱정도 되시겠지만, 올수리 싹 하고 들어가면 창동 주공 라인도 꽤 쾌적함니다. 제가 예전에 고양시 상투 잡았다가 5년 버틴 거 생각하면, 여긴 호재라도 확실하니 버틸 맛이 날 거예요. 결국 이건 단순히 낡은 집을 사는 게 아니라 노후의 평화를 미리 사두는 보험 같은 겁니다. 재건축 완료까지 10년이 고역이 아니라, 든든한 자산 하나 쥐고 있다는 안도감이 더 크네요.
댓글2개
- 뽀얀사자1개월 전
빌라는 나중에 나갈 때 다음 세입자 안 구해지면 진짜 피 마릅니다.
- 외로운새우1개월 전
재건축 10년이 말처럼 쉽나요. 60대에 녹물 겪어보면 아파트고 뭐고 도망가고 싶을걸요.
최예희1개월 전윗분 말도 맞지만 수리 싹 하면 살만해요. 저도 예전에 수리 아끼다 골병들었는데 이번엔 제대로 하고 들어갔거든요. 창동 19단지 속도 붙는 거 보면 없던 힘도 납니다. 노후 자산 방어용으론 이만한 게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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