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보드라운사막여우

방학 신동아 1단지 거래량 1위가 창동의 위상을 말해주네요

요즘 창동 관련해서 이런저런 영상들이 많이 올라오는데, 예전보다 위상이 달라진 게 느껴지네요. 특히 방학동 신동아 1단지가 지난 7~9월 사이 서울 아파트 거래량 1위를 찍었다는 소식은 정말 놀랍던데요. 3,169세대 대단지라지만 57건이나 손바뀜이 일어난 건 시장의 시선이 완전히 쏠렸다는 증거 아닐까요? 이런 거래 폭발이 단순히 가격 때문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최근 25평 실거래가 4.15억에서 4.4억 사이로 찍히고 있는데, 이게 신통기획으로 4,065가구 대단지가 된다는 기대감이 반영된 수치 같아요 지금 이 가격대에 서울에서 재건축 속도 내는 대단지를 잡는 게 현실적인 몸테크 전략으로 통한 거겠죠? 무엇보다 신탁 방식으로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까지 마쳤다는 점이 추진력 면에서 확신을 준 느낌입니다. 창동역 GTX-C 노선 같은 트리플 역세권 호재를 도보로 누릴 수 있는 핵심 배후지라는 입지도 한몫했겠고요. 외부 인지도가 올라가면서 창동 일대가 단순 주거지를 넘어 동북권 요충지로 재평가받는 분위기가 역력합니다 창동의 미래 가치가 신동아 1단지의 실질적인 사업 속도로 증명되고 있는 셈이네요 제 연봉에 대출 원리금 계산해 봐도 지금이 진입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 아닐까 하는 자기 확신이 듭니다 다만 신탁 방식 특유의 수수료나 향후 공사비 갈등 변수를 이겨낼 만큼의 사업성이 끝까지 유지돼느냐가 관건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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