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최선예
54분 전
동의율 60% 넘긴 창동주공 19단지, 속도 내는 이유 있었네요
요즘 재건축은 무조건 속도가 돈이라는데 창동 19단지 돌아가는 분위기가 심상치 않네요. 최근에 재건축 동의율 60%를 넘겼다는 소식이 들리던데요. 공사비 때문에 다들 멈춰 서는 시기라 더 눈에 띕니다. 이 정도로 속도가 붙는 이유가 뭘까요? 결국 사업성이 숫자로 증명되니까 주민들이 움직이는 거겠어요 여기가 임대랑 조합원 빼고도 일반분양 비율이 44%가 넘습니다 30평 이상 대형 비중도 60%에 달하니 사업 구조가 탄탄한 편이에요 분담금 걱정을 사업성으로 눌러버린 느낌입니다 입지도 한몫한다고 봅니다 창동역 GTX-C 노선이랑 서울아레나 공정률이 77%까지 올라왔거든요 이런 대형 호재들이 단지 가치를 뒤에서 받쳐주는 느낌입니다 호가가 11억 중반대까지 나오는 게 다 이유가 있네요 사업성 좋은 곳이 갈등도 적고 제일 빠를 수밖에 없겠죠? 그래도 공사비 변수가 아예 없진 않겠지만 지금 흐름만 보면 도봉구 재건축 대장은 19단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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