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최선예

동아청솔 12.9억, 창동 대장주 확실하네요

창동역사 현장에 테라로사나 쿠우쿠우 입점 현수막이 걸린 걸 보니 베드타운이던 이곳 상권 체급이 변하는 게 실감 나네요. 동아청솔 32평이 2026년 10월 22일에 12억 9,500만원 신고가를 기록하며 대장주 입지를 굳히는 모양입니다 불과 보름 전인 10월 8일에 12.4억에 거래되었던 데이터와 비교해 봐도 상승세가 꽤나 가파르게 붙은 상황이고요. 12월 중순 예정된 창동택지지구 지단계 발표로 용적률이 재정의되면 역세권 단지들의 스카이라인은 지금과 완전히 달라지겠어요. 특히 19단지 같은 중대형 평형 위주 단지들이 고층 재건축을 추진하면 동아청솔의 수변 조망 가치도 동반 상승하는 효과가 클 겁니다 민자역사 상권과 고층화 계획이 맞물려 동아청솔은 지역 랜드마크로 우뚝 설 테니 저도 계획대로 차근차근 실행해 나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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