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따뜻한삵
1개월 전
도봉한신 6억대, 세제개편 후 실거주 패러다임에선 승산 있을까요?
2026 세제개편안으로 비거주 1주택자 기본공제가 9억으로 축소되며 실거주 여부에 따른 세금 격차가 최대 7배까지 벌어집니다. 도봉한신은 현재 6억대 시세인데, 유치원생이나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구의 실거주 선호도가 높아 수요층이 매우 두텁습니다. 지역 내 주요 호재 데이터들을 정리해 보면 이렇습니다. GTX-C 노선 사업 2년 만에 재개 확정 창동상계 지구단위계획 교통영향평가 용역 사실상 마무리 시세 반영도 빠른 편인데, 창동 동아 38평이 7월 30일에 11.6억으로 거래되며 직전 고가인 10.8억을 가볍게 경신했죠. 물론 사업 속도에 대한 리스크는 상존하지만, 지구단위계획이 확정되면 대단지 위주의 가격 재편은 가속화될 수박에 없습니다. 실거주 인프라와 광역 교통망이 결합된 도봉구 핵심 단지들은 결국 15억 선에 안착하며 지역 가치를 견인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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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3개
- 날카로운사자1개월 전
도봉한신은 가성비 실거주로 진짜 최고긴 합니다.
- 박한혜1개월 전
GTX-C 그거 말만 무성하지 실제 타보려면 10년은 더 걸릴 텐데 너무 낙관적인 거 아닐까요.
- 이경현1개월 전
창동 동아 11.6억 찍은 거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확실히 세제 개편안 나오고 나서 '똘똘한 한 채' 하려는 분들이 도봉구 대단지들로 눈을 돌리는 게 숫자로 체감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