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매물 동향 (2026-05-04)
도봉구 지역의 매물 동향 정보입니다. ■ 단지별 매물 현황 (평형/거래유형별) ────────────────────────────────────────────────── [서울 도봉구] • 대상타운현대 33평 (매매): 평균 8.61억원 (범위 8.40~9.00억원) | 매물 18건 (주간:-7, 월간:-11) • 도봉한신 30평 (매매): 평균 6.14억원 (범위 5.40~7.00억원) | 매물 44건 (주간:-5, 월간:-8) • 도봉한신 30평 (전세): 평균 4.80억원 (범위 4.80~4.80억원) | 매물 1건 (주간:0, 월간:-2) • 방학삼성래미안1단지 49평 (매매): 평균 10.82억원 (범위 9.80~12.50억원) | 매물 26건 (주간:-1, 월간:-1) • 방학삼성래미안1단지 49평 (전세): 평균 7.00억원 (범위 7.00~7.00억원) | 매물 6건 (주간:0, 월간:0) • 서울가든 30평 (매매): 평균 4.49억원 (범위 4.00~5.00억원) | 매물 24건 (주간:0, 월간:+4) • 서울가든 30평 (전세): 평균 3.10억원 (범위 3.10~3.10억원) | 매물 1건 (주간:0, 월간:0) • 서원 20평 (매매): 평균 3.58억원 (범위 3.00~3.85억원) | 매물 48건 (주간:-18, 월간:-24) • 서원 20평 (전세): 평균 2.20억원 (범위 2.20~2.20억원) | 매물 4건 (주간:0, 월간:0) • 신동아1단지 29평 (매매): 평균 4.66억원 (범위 4.30~5.00억원) | 매물 32건 (주간:+6, 월간:+15) • 신동아1단지 29평 (전세): 평균 3.20억원 (범위 3.20~3.20억원) | 매물 1건 (주간:0, 월간:0) • 우성2차 31평 (매매): 평균 5.43억원 (범위 5.00~6.10억원) | 매물 19건 (주간:-9, 월간:-12) • 우성2차 31평 (전세): 평균 4.20억원 (범위 4.20~4.20억원) | 매물 1건 (주간:0, 월간:0) • 주공17단지 15평 (매매): 평균 3.62억원 (범위 2.90~5.50억원) | 매물 38건 (주간:-3, 월간:-9) • 주공17단지 15평 (전세): 평균 1.75억원 (범위 1.60~2.00억원) | 매물 6건 (주간:+5, 월간:+1) • 청구 31평 (매매): 평균 5.71억원 (범위 4.90~7.00억원) | 매물 22건 (주간:-2, 월간:-1) • 청구 31평 (전세): 평균 4.20억원 (범위 3.80~4.60억원) | 매물 2건 (주간:-1, 월간:0) • 태영창동데시앙 31평 (매매): 평균 8.43억원 (범위 7.50~9.50억원) | 매물 45건 (주간:-6, 월간:+5) ■ 지역 동향 (거래유형별) ────────────────────────────────────────────────── [서울 도봉구] • 매매: 2307건 (주간:-149, 월간:-279) 평균가: 6.4억원 (주간:-0.00억원, 월간:-0.00억원) • 전세: 158건 (주간:+10, 월간:+16) 평균가: 4.4억원 (주간:+0.17억원, 월간:+0.48억원) • 월세: 119건 (주간:+15, 월간:+4) 평균가: 1.1억원 (주간:+0.01억원, 월간:-0.15억원) ■ 매물 통계 ────────────────────────────────────────────────── [면적(평형)별 분포] • 20평미만: 326건 • 20-30평: 586건 • 30-40평: 624건 • 40-50평: 148건 • 50평이상: 69건 [층수별 분포] • 저층: 962건 • 중층: 1311건 • 고층: 317건 [건축연도별 분포 (노후도)] • 구축(~1989): 2590건 ■ 시장 분석 도봉구는 매매 매물이 급감(월 -279건)하며 수급이 개선되는 반면, 전세가는 큰 폭으로 상승(월 +0.48억)하는 ‘전세 강세’가 뚜렷합니다. 서원, 대상타운현대 등 주요 단지 매물 소진이 빠르고, 신동아1단지는 매물이 늘며 대조를 보입니다. 전세가 상승이 매매가를 지지하는 구조인 만큼, 전세가율이 높은 중소형 구축 단지를 중심으로 한 매수 기회를 주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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