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많은갈매기
1개월 전
대출 규제기엔 상아1차나 윗청구 선점이 현실적인 승부수임
대출 묶이면서 1주택자 갈아타기 참 팍팍해졌네요. 방학 신동아1차처럼 호가 튄 곳은 제 월급 대비 대출 원리금이 감당 안 되는 수준까지 왔음... 지금 소득 오르는 속도보다 집값 뛰는 게 빠르니 전략을 수정해야 할 타이밍 같습니다. 그 대안으로 창동 상아1차 시공사 입찰을 유심히 봤거든요. 평당 680만 원대 공사비 제안이 왔는데, 이 정도면 최근 물가 대비 꽤 합리적으로 뽑혔습니다. 사업 불확실성이 낮아진 만큼 자금 계획 세우기도 훨씬 수월해진 셈이죠. 조합원 입장에선 피 터지는 경쟁보다 이런 안정적인 수주가 실익입니다. 45층 962세대 랜드마크로 가는 길이 명확해졌으니까요. 공사비 갈등으로 시간 끄는 것보다 확실한 1군 건설사 잡고 속도 내는 게 자산 형성엔 백배 낫습니다. 만약 재건축 실거주가 버겁다면 윗청구 6억 5천만 원 선 매물이 현실적인 루트라고 봅니다. 대출 규제 안에서도 이 정도면 아직 승부 볼 만한 가성비거든요. 결국 무리한 추격 매수보다 상아1차처럼 사업성 받쳐주는 곳 선점이 지금은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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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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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유희1개월 전
상아1차 공사비 제안가 보고 저도 좀 놀랐음... 도봉구에서 이 가격이면 사업성 진짜 괜찮게 가져가는 거임
- 마인우1개월 전
아무리 그래도 6억 중반이면 서원 16평 3.1억 신고가 찍은 거 대비 너무 무거운 거 아닌가요? 1주택자 갈아타기엔 좀 벅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