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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도심 격상된 창동, 트리플 역세권이면 출퇴근 고민 끝이네요
요즘 노도강 거래량 터진다는 뉴스 보셨죠? 단순히 싸서 오르는 게 아니더라고요. 창동역 지나가다 보면 분위기가 예전이랑은 확실히 딴판인 게 느껴집니다. 이번에 G3 서울플랜 발표된 거 보니까 창동·상계가 '광역도심'으로 격상됐더군요. 단순한 동네 중심지가 아니라 서울의 4대 도심급으로 체급 자체가 바뀐 셈입니다. 여기에 창동역이 1, 4호선에 GTX-C까지 트리플 역세권으로 확정되니 확신이 생기네요. 직장 근처는 너무 비싸서 엄두도 안 났는데, 이 정도 교통이면 출퇴근 걱정은 끝날 것 같습니다. 광역도심 위상에 교통망까지 갖춰지면 창동 일대 가치는 지금과는 완전히 달라질 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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