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명랑한바다거북
1개월 전

광역도심 격상된 창동, 트리플 역세권이면 출퇴근 고민 끝이네요

요즘 노도강 거래량 터진다는 뉴스 보셨죠? 단순히 싸서 오르는 게 아니더라고요. 창동역 지나가다 보면 분위기가 예전이랑은 확실히 딴판인 게 느껴집니다. 이번에 G3 서울플랜 발표된 거 보니까 창동·상계가 '광역도심'으로 격상됐더군요. 단순한 동네 중심지가 아니라 서울의 4대 도심급으로 체급 자체가 바뀐 셈입니다. 여기에 창동역이 1, 4호선에 GTX-C까지 트리플 역세권으로 확정되니 확신이 생기네요. 직장 근처는 너무 비싸서 엄두도 안 났는데, 이 정도 교통이면 출퇴근 걱정은 끝날 것 같습니다. 광역도심 위상에 교통망까지 갖춰지면 창동 일대 가치는 지금과는 완전히 달라질 거라 봅니다.

3

댓글
3개

  • 짧은여우
    1개월 전

    광역도심 타이틀이 생각보다 큽니다. 단순 베드타운 탈피라는 소리죠.

  • 이린태
    1개월 전

    트리플 역세권 좋긴 한데 GTX-C 실제 개통까지 기다리는 게 일일 듯요.

  • 심예인
    1개월 전

    창동주공 쪽은 재건축 속도가 관건이겠네요. 분담금 무서워서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