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괜찮은독수리
공시가 동결, 창동 19단지엔 다행이네요
12월 중순에 창동지단계 결정 나온다는 소식 기다리는데 공시가격까지 묶어준다고 하니 분위기가 묘하네요. 정부가 현실화율을 그대로 둔다니까 일단 보유세 걱정하던 집주인들은 가슴을 쓸어내리는 모양입니다. 창동주공 19단지처럼 30평대 중대형이 섞인 곳은 공시가가 오르면 세금 내기가 팍팍했을 텐데 말이죠 재건축 준비하면서 분담금을 2억 안쪽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많다던데 세금이라도 안 오르니 다행입니다 게다가 창동역사에 쿠우쿠우나 테라로사 같은 카페 들어온다는 얘기도 들리니 동네가 좋아지긴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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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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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우건
세금 걱정 덜어서 좋네요.
- 오하현
중대형은 공시가 조금만 뛰어도 체감이 확 다르잖아요. 이번에 동결된 게 재건축 추진하는 데도 꽤 도움 될 것 같아요. 지단계까지 잘 나오면 창동 분위기 확 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