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이서재
3개월 전

건축비 폭등에도 창동주공18단지 계산기 두드려보니 답 나오네요

건축비 또 오른다는데 재건축 이제 끝난 걸까요? 아니요, 오히려 진짜 옥석을 가릴 기회가 온 겁니다. 월급쟁이가 10년 들고 갈 보석은 결국 숫자가 말해주거든요. 그럼 도봉구에서 어디를 가장 먼저 봐야 할까요? 저는 창동주공18단지 데이터 보고 확신이 생겼습니다. 용적률 138%에 평균 대지지분 13.3평이면 거의 치트키 수준임. 이 수치는 공사비 압박을 견뎌낼 가장 강력한 방패가 될 거예요. 주변 단지들과 비교하면 승산이 있을까요? 삼환도봉 33평이 6억 후반대인데 18단지 사업성이면 충분히 앞서가죠. 최근 상아2차 31평이 8.1억 찍으면서 상방도 확실히 열어줬고요. 비규제 지역이라 대출 설계만 잘하면 자산 점프업하기 딱 좋은 환경임. 결국 직장인이 자산 만들려면 이런 확실한 곳에 몸을 던져야 합니다. 분담금 공포 속에서도 숫자가 안전한 단지는 배신하지 않거든요. 10년 뒤를 보고 지금 실행하는 분이 결국 마지막에 웃습니다. 확신이 들었을 때 움직이는 게 부의 추월차선으로 가는 정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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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 정빈형
    3개월 전

    138%면 도봉구에서 사업성으로는 비빌 단지가 없긴 하죠.

  • 박리빈
    3개월 전

    직장인 입장에서 분담금 리스크가 제일 무서운데 여기는 마음이 좀 놓이네요. 저도 10년 보유 생각하고 계산기 돌려보는 중입니다.

  • 김예윤
    3개월 전

    상아2차 8.1억 찍은 게 진짜 큰 것 같아요. 주변 구축들도 힘 좀 받겠음.

  • 김욱하
    3개월 전

    요즘 같은 시기엔 무조건 대지지분 넓은 게 깡패입니다. 창동주공18단지 정도면 몸테크 할 가치가 충분하죠. 저도 예산 맞춰보고 있는데 대출 한도가 관건이네요. 비규제라 그나마 숨통이 트입니다.

  • 고달픈고래
    3개월 전

    계산기 두드려보신 게 글에서 느껴지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외로운갈매기
    3개월 전

    실행력이 답이죠. 저도 비슷한 조건 찾다가 여기 보고 있는데 고민되네요.

  • 지혜로운해달
    3개월 전

    옥석 가리기 공감함. 결국 입지랑 지분이 전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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