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호반베르디움 8.6억인데 창릉 S3 공고는 숨바꼭질인가요?
정부는 주택 공급 원활하다는데 왜 창릉 본청약 공고 한 장 확인하는 게 이토록 힘든가요? 공식 채널에선 6월 30일까지 소식이 없어서 다들 발만 동동 굴렀을 겁니다. 최근 덕양구 실거래 수치부터 정리해 봤습니다. 1) DMC호반베르디움더포레4단지 29평: 8.6억 (7/13 신고가) 2) 대곡역두산위브1단지 33평: 7.8억 (7/4 신저가) 단지 내 프리미엄 커뮤니티 유무에 따라 가격 방어력이 극명하게 갈리고 있네요. 창릉 S3·S4 공고가 뒤늦게 게시됐다는 확인은 겨우 했지만 행정 처리는 여전히 불투명함. 사전청약자 안내나 남은 세대 추가 모집 정보가 뉴스 한 줄 안 나올 정도로 폐쇄적입니다. 이런 식이면 실거주 수요자들이 정부의 공급 수치를 신뢰하기는 사실상 불가능해 보여요. 결국 눈에 보이는 확실한 프리미엄 단지로 쏠림 현상이 심화될 수밖에 없죠. 수치상의 공급이 아니라 국민이 즉각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 공개가 시급한 시점입니다.
댓글7개
- 엄청난딱다구리1개월 전
8.6억이면 이제 덕양구도 입지랑 커뮤니티 따라 확실히 갈리네요.
- 느린치타1개월 전
창릉 기다리다 지쳐서 기축 매수하는 분들 주변에 꽤 많음. 확실히 커뮤니티 좋은 신축급이 대세긴 합니다.
- 젊은황새1개월 전
공고 떴다고 하던데 LH는 왜 이리 조용한지 모르겠어요 진짜... 행정 처리하는 꼬락서니 보면 한숨만 나옵니다.
- 젊은벌새1개월 전
커뮤니티 좋은 단지 사야 나중에 방어 잘 된다는 게 제 지론입니다.
- 동그란강아지1개월 전
수치만 보면 공급 폭탄인데 정작 내가 들어갈 집은 없는 이 기분 ㅋ 데이터랑 체감이 너무 따로 노는 거 같음.
- 우나은1개월 전
대곡역두산위브 신저가는 좀 의외네요. 입지 차이가 이렇게 나나?
- 깨끗한판다1개월 전
데이터로 보면 창릉이 답이긴 한데 행정이 이래서야 원. 저는 일단 공고문 상세 내용까지 보고 움직일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