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한강삼정 3,800대 실거래 보니 똘똘한 한 채가 답인 듯해요?
다주택 유지하느라 세금 내고 세입자 신경 쓰는 게 보통 일이 아니죠. 요즘은 그냥 확실한 입지에 똘똘한 한 채가 제일인 것 같아요. DMC한강삼정그린코아더베스트 실거래가가 평당 3,861만 원까지 나왔다길래 임장 다녀왔거든요. 직접 보니 세대수는 적어도 내실이 꽉 찬 느낌이라 놀랐어요. 마침 LH에서 대곡역세권 설계를 KG엔지니어링으로 확정했다는 소식까지 들리네요. 호재가 구체화 되니까 자산 가치 방어는 확실하겠다 싶더라고요. 애들 교육도 중요한데, 제가 직접 단지 입구에서 근처 수학학원까지 거리 재보니 셔틀 타기 딱 좋았음. 진짜 그래요. 저도 예전엔 주택 수 늘리는 게 답인 줄 알았어. 그런데 이런 대장급 단지 하나 쥐고 있는 게 마음은 훨씬 편안하네요. 여기 카페 엄마들이 주시는 정보가 가장 솔직해서 매일 확인하게 돼더라고요. 혹시 여기 단지 사시는 분들 중에 중등 영어학원 노선 어디가 제일 알찬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아이들 키우기에 단지 안 산책로 유모차 끌기 괜찮은지도 궁금합니다.
댓글4개
- 기쁜참새1개월 전
맞아요. 저도 다 정리하고 똘똘한 놈으로 갈아탔는데 발 뻗고 잡니다.
- 영리한뱀1개월 전
한강삼정은 입지가 깡패죠. 대곡 설계 수주 소식까지 떴으니 앞으론 더 귀해질 듯함.
- 총명한코끼리1개월 전
여기 엄마들 정보가 찐이죠. 저도 학원가 정보는 여기서만 봐요. 영어학원은 폴리나 엠폴리 셔틀 다 들어오는 걸로 아는데, 단지 안 유모차 산책은 평지라 아주 편하실 거예요.
- 예쁜새우1개월 전
평당 3,861만 원이면 덕양구 대장 맞네요. 다주택은 이제 세금 때문에라도 무서워서 못 하겠어요. 저는 그냥 한 채에 올인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