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한강삼정 14억 근접에 대곡역 설계권 소식까지, 갈아타기 시계제로네요
착공 기간을 절반으로 줄인다는 정부 발표 보셨나요? 덕양구 3기 신도시들 속도 좀 붙으려나 싶어 마음이 급해집니다. 최근 덕양구 대장주들 흐름이랑 대곡역 호재 엮어서 자금 계획 다시 짜봤어요. · 시세 체크: DMC한강삼정그린코아더베스트 실거래가 평당 3,861만 원 찍었더군요. 366세대 소단지인데도 초직주근접 힘이 대단합니다. 인근 DMC자이더리버(평당 3,840만 원)랑 비교해도 시세가 짱짱하게 버텨주네요. · 갈아타기 견적: 지금 평형 그대로 이동 시 취득세에 중개보수, 이사비까지 7천은 우습게 깨질 각입니다. 특히 임차인 보증금 반환일이랑 매수 잔금일 맞추는 게 제일 골치 아픈데, 하루라도 어긋나면 단기 대출 금리가 장난 아니거든요. · 외부 변수: 대곡역세권 설계권을 KG엔지니어링이 가져가면서 능곡지구 연계 기대감도 커지는 분위기죠. 공급 속도까지 빨라지면 전세가는 일시적으로 흔들리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이 동네가 업무지구 배후지로 확실히 자리 잡을 듯합니다. 아무리 계산기 두드려봐도 도심 접근성 좋은 대단지 갈아타기는 타이밍 싸움 같습니다. 자금 계획서랑 매도 스케줄 다시 점검하고 현장 한 바퀴 돌아야겠어요. 하반기에는 결판을 내야겠습니다.
댓글3개
- 고운갈매기2개월 전
DMC한강삼정은 세대수는 적어도 확실히 알짜죠. 직주근접은 배신 안 합니다.
- 게을러빠진꽃게2개월 전
부대비용 7천... 진짜 세금이랑 수수료 무서워서 집 옮기겠나요? 저도 보증금 반환 일정 때문에 잠이 안 옵니다.
- 검은독수리2개월 전
대곡 설계 떴다길래 저도 샘터 쪽 보고 있는데 갈아타기 참 쉽지 않음. 자금 계획 꼼꼼하게 짜신 거 보니 내공이 느껴지시네요. 성공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