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양구
최윤준
3개월 전
DMC한강삼정 큰손들 붙은 이유랑 대곡 설계 확정 소식
지방 자산가들이 DMC한강삼정그린코아더베스트 같은 단지까지 올라와서 매수하는 이유가 뭘까요? 수도권 서북부에서 이만한 하이엔드 입지에 직주근접까지 챙길 곳이 드물기 때문입니다. 대곡역세권 개발도 그냥 말로만 끝나는 단계는 지난 거 아시죠? LH에서 KG엔지니어링 설계 수주까지 확정 지으면서 이제 밑그림이 다 나왔거든요. 그럼 인근 능곡지구랑 대곡역이 물리적으로 잘 연결되는 게 핵심 아닐까요? 지금 주민들도 이동 편의성 개선해달라고 목소리 높이는 중이라 지자체 대응을 지켜봐야 합니다. 야근하고 찌들어서 대곡역 내려도 능곡까지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로 이어지면 그게 진짜 역세권의 완성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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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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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냘픈참새2개월 전
대곡역에서 능곡까지 걸어서 10분 컷 나오면 대박이죠.
- 권호리2개월 전
무원7단지신우 4.9억 신고가 찍은 거 보니까 분위기 확실히 넘어왔습니다. 실거주 입장에서도 대곡 연계는 필수라고 봐요.
- 매운고래2개월 전
저도 직장인이라 출퇴근 시간이 제일 예민한데 대곡 설계 뜬 거 보니까 기대되긴 합니다. 다만 능곡 쪽으로 길 제대로 안 뚫어주면 반쪽짜리 아닐까요? LH가 주민들 요구사항 좀 잘 반영해 줬으면 좋겠음.
- 전라영2개월 전
퇴근길 편해지는 게 최고죠. 역세권이면 다 용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