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양구
뛰어난갈매기

DMC자이더리버 33평 13억대 안착으로 보입니다

DMC자이더리버 33평이 저번 달에 13억 2,000만원에 거래됐더라고요. 고점이었던 13억 6,000만원에 꽤 가까워진 금액이라 깜짝 놀랐어요. 남편은 회사 가기 편한 곳이 우선이라지만 저는 애들 키우기 쾌적한 게 먼저거든요. 여기 702세대 규모에 주차도 1.5대라 널널하고 단지 안이 참 깔끔해서 좋잖아요. 작년에 11억대 거래도 있었던 것 같은데 어느새 가격이 이렇게 단단해졌네요. 입주 3년 10개월 경과하면서 동네가 자리를 잡으니까 확실히 실거주 만족도가 가격에 반영되는 모양이에요. 물론 지금 호가는 15억까지도 나와 있어서 선뜻 따라가긴 고민되는 시점이긴 합니다. 전세가가 8억 중반대까지 받쳐주느냐가 앞으로 이 시세를 유지할 관건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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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이오승

    저도 덕은동 눈여겨보는데 자이더리버가 확실히 대장 느낌이 나긴 하더라고요. 주차 1.5대인 게 진짜 큰 장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