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자이더리버 13억대, 대곡역 설계 확정이 준 확신
솔직한 입주 후기 겸 데이터 분석 결과 공유해 봅니다. 최근 수도권 외곽 자산가들의 자금 흐름이 다시 한강변 신축으로 모이는 게 눈에 띕니다. 특히 대곡역세권 설계권을 KG엔지니어링이 수주했다는 소식이 들리면서 분위기가 확 바뀌었죠. 단순한 기대감을 넘어 구체적인 설계 단계로 진입했다는 건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제가 DMC자이더리버를 결정한 이유도 이 거시적 흐름 때문입니다. 702세대 규모에 22년 준공된 신축이라는 하드웨어는 기본이고요. 중개소 실장님과 대화해보면 지방 법인이나 자산가들 문의가 꽤 구체적입니다. 현장 체감과 달리 실거래 데이터는 아직 13억대에서 횡보하는 듯 보이죠. 하지만 호가는 33평 기준 12억에서 15억까지 벌어져 있습니다. 이 괴리가 좁혀지는 지점이 결국 대곡역세권 개발의 속도와 정비례할 겁니다. LH가 추진하는 도시건축통합계획이 대곡역의 미래 가치를 현실로 바꾸고 있습니다. 고양시 안에서 한강 조망과 광역 교통망을 동시에 쥐는 입지는 드뭅니다. 지금의 13억 선이 훗날 하방 지지선이 될 거라는 확신이 들더군요. 아무래도 실거주 만족도보다는 자산 가치 방어 측면에서 이만한 대안을 찾기 어렵다는 게 제 결론임니다. 결국 흐름을 타는 자가 기회를 잡는 법이죠.
댓글5개
- 신건오3개월 전
통계청 데이터랑 현장 괴리 짚어주신 부분 공감함. 지방 자금 상경하는 건 이미 작년부터 시작된 흐름이죠.
- 우아한생쥐3개월 전
KG엔지니어링 수주 소식보고 저도 지켜보는 중인데 13억대면 아직 메리트 있어 보여요.
- 정정희3개월 전
대곡역세권 개발이 하도 말만 많아서 반신반의했는데 이번에 LH 설계 공모 당선작 나온 거 보니까 확실히 이전이랑은 속도감이 다르긴 하네요.
- 이연진3개월 전
DMC자이더리버 주차 대수 1.5대인 것도 큰 장점이죠. 덕양구 신축 중에서도 쾌적함은 탑급입니다.
- 슬픈나비3개월 전
글 잘 읽었습니다. 역시 데이터로 보니까 눈에 확 들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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