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자이더리버 13억대인데 맘카페 담합까지? 덕양구 진입로 정리함
내 집 마련 포기한다는 2030들 보면 안타까움. 근데 자조할 시간에 숫자부터 봐야 함. 최근 덕양구 신도시 맘카페에서 아파트 가격 담합 유도하는 폭로글 봤음? 호가 떠받치기 하려고 좌표 찍고 난리치던데, 그런 소음에 휘둘리면 기회비용만 날리는 꼴임. 진짜 승부는 데이터랑 타이밍에 있음. 덕양구 실질적인 진입 로드맵 3가지로 딱 정리해드림. 대곡역세권 설계 확정: KG엔지니어링이 당선작 선정되면서 개발 가시화된 건 팩트임. 근데 이거 공공분양 무작정 기다리는 건 도박임. 입주까지 시차 생각하면 하염없이 밀릴 가능성 농후함. 능곡지구 수혜 가능성: 대곡역세권이랑 연결성 개선 기대감이 실질적인 호재임. 대곡 공분 로또 노리기보다 능곡 인근 구축으로 미리 길목 지키는 게 훨씬 공격적인 투자임. 시세 흐름 체크: DMC호반베르디움더포레3단지 29평이 8.4억 신고가 찍으면서 하방 지지선 높이고 있음. DMC자이더리버 33평형 호가는 벌써 평균 13억 6,100만 원 수준까지 올라와서 갭이 벌어지는 중임. 결론은 하나임. 대곡 공분 대기만 타다가 벼락거지 되는 수순 밟지 말아야 함. 현금 흐름이랑 대출 가용 범위 계산해서 능곡이나 샘터 쪽이라도 발 빠르게 등기 칠 궁리 하는 게 맞음. 설계 공모 끝난 현시점이 덕양구 로드맵 짤 마지막 타이밍이라고 판단함. 자산 가치 복사할 기회는 고민하는 사이에 금방 사라짐.
댓글5개
- 예쁜사슴1개월 전
DMC자이더리버 13억 중반이면 이제 상급지 따라가는 중임. 맘카페 담합은 어느 동네나 있는 소음이라 무시가 답임.
- 이도석1개월 전
대곡 공분만 믿고 전세 전전하다가 주변 시세 다 올라서 낙동강 오리알 된 사람 여럿 봤음. 능곡이 가성비는 확실함.
- 박종세1개월 전
팩트 폭격이네. KG엔지니어링 당선되고 나서 대곡 주변 지주들 목소리 커진 건 사실임. 2030은 공분보다 급매 잡는 게 현실적임.
- 윤현석1개월 전
DMC호반 8.4억이면 아직 덕양구 먹을 거 남아있다고 봄. 숫자 위주로 분석해주니 깔끔하네.
- 김도미1개월 전
잘못된 정보면 알려주세여. 능곡 쪽 연결성 좋아지면 샘터2단지도 간접 수혜 대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