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양구
김세현
1개월 전

화수역 호재에 안전진단 완화까지 겹친 달빛마을 재평가될 수밖에 없네요

제 생각엔 요즘 덕양구 분위기가 심상치 않은 것 같아요. 대출 한도도 70%까지 나온다는 이야기가 돌면서 내 집 마련 열기가 확 뜨거워진 게 느껴지거든요. 안전진단 통과 기준까지 확 낮아지니까 우리 동네처럼 연식 있는 단지들도 이제 진짜 기회가 온 거죠. 특히 고양시에서 화수역 신설 사전타당성 검토 들어갔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달빛마을 1, 2, 3, 5단지 사거리 쪽으로 역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는데... 정말 이사 오길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매일 들어요. 화수역만 들어오면 우리 마을도 백석 요진 와이시티처럼 대곡역 GTX-A를 10분 컷으로 누릴 수 있거든요. 그렇게 되면 여긴 단순한 주거지가 아니라 서울 접근성 끝판왕인 요지가 되는 거죠. 살아봐야 아는 평온함이 있는데 교통까지 좋아진다니 이 매력을 어떻게 다 설명할까요. 규제 완화에 화수역 호재까지 겹치니까 저평가됐던 화정동의 가치가 제대로 인정받을 날이 머지않은 것 같습니다. 역시 그때 제 판단이 맞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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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오태건
    1개월 전

    맞아요! 저도 달빛마을 사는데 화수역 확정만 되면 진짜 대박이죠. 매일 아침 출근길이 설렐 것 같아요.

  • 점잖은까치
    1개월 전

    화수역 사거리 쪽 입지면 달빛1단지나 2단지 주민분들 진짜 부럽습니다. 안전진단 완화까지 타이밍이 기가 막히네요.

    우직한나비
    1개월 전

    글쎄요, 타당성 검토 단계라 아직 설레발은 좀 조심스럽지 않나요? 실제 착공까지 가려면 세월이라... 저는 좀 더 지켜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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