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양구
윤찬솔
향동 호반4단지 신고가 보니 창릉 국평 희소성 체감되네요ㅠ
장기전세 20년 사신 분들 퇴거 소식 보니까 결국 내 집이 답이라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 최근 향동 호반베르디움 4단지 29평이 8.7억에 신고가를 찍었더군요. 직전보다 1천만 원 오른 수치인데 실입주 매물은 8.8억부터라 확실히 하방이 단단합니다. 창릉신도시 민간 국평 비율이 낮다는 소식에 인접한 향동 기축으로 수요가 쏠리는 모양새고요. 공공 비중이 높은 신도시 공급 구조상 향동의 희소성은 갈수록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최근 간담회 보니까 고양은평선 착공도 가시권이라 교통 불확실성까지 걷히는 분위기네요. 결국 창릉 입주 시점엔 서울 앞단 입지인 향동이 지금보다 훨씬 높게 평가받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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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생긴가재
창릉이 생각보다 임대 비중이 높아서 실거주 희망자들은 향동으로 많이 선회하는 분위기긴 하더라고요.
- 심혜원
호반 4단지 8.7억이면 전고점 거의 다 왔는데 지금 진입하기엔 어깨 위 아닌가요? 보수적으로 봐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