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양구
작은도마뱀
1개월 전

창릉 S4 특공 기다릴지 대곡역롯데캐슬 8.8억 잡을지 따져봤습니다

대곡역세권 도시건축통합계획 설계공모에서 KG엔지니어링이 선정되며 개발이 본격화되는 분위기죠. 최근 창릉 S4 블록 8억대 분양가 소식에 신혼부부 특공 기다리던 분들의 셈법이 복잡해진것 같습니다. 청약 당첨 확률과 기회비용을 생각하면 이미 입주한 구축 역세권 단지로 눈을 돌리는 것도 방법이라 봅니다. · 대곡역롯데캐슬엘클라씨 32평 실거래가가 2026년 7월 24일 기준 8억 8,000만 원으로 신고가를 찍었습니다. · 창릉 S4 예상 분양가와 비슷한 수준인데, 대곡은 이미 5개 노선 펜타역세권이 가시화된 상태죠. · 능곡지구와의 연결성 기대감도 커지고 있어 실거주 편의성 면에선 구축 매수가 확실히 우위입니다. · 반면 창릉은 신축 메리트와 쾌적한 도시 설계가 장점이지만 입주까지의 불확실성이 리스크가 되기도 합니다. 대곡역세권 개발을 두고 '곡소리' 난다는 비관론도 있지만 설계 수주 소식보니 저는 결국 우상향할거라 믿습니다. 현장 임장 다녀보니 역까지의 도보권 가치가 생각보다 커서 실거주 만족도는 구축이 더 높을 것 같네요. 저는 무작정 청약만 기다리기보다 실거래 흐름 보면서 대곡역세권 진입 시점을 확정 지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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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유호현
    1개월 전

    8.8억이면 창릉 당첨돼도 옵션비 포함하면 대곡 구축 매수가 나을 수도 있겠음.

  • 나재리
    1개월 전

    대곡역세권 설계 확정된 거 보니까 능곡 쪽도 수혜 많이 볼 듯해요. 캐슬 신고가 찍은 거 보면 실거주 수요는 확실히 탄탄해 보이네요.

  • 박원아
    1개월 전

    저도 신특 고민하다가 그냥 구축 매수로 마음 굳혔습니다. 청약은 정말 로또라 기약이 없는데 대곡은 GTX-A 들어오면 분위기 또 바뀔 테니까요. 지금 8.8억이 비싸 보일 수 있어도 개발 가시화되는 속도 보면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 봅니다. 직접 손품 팔아 정리하신 수치들이 결정하는데있어 도움 많이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