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양구
조석용
1개월 전
지축 센푸랑 덕은 중흥 10억대 매수가 세금 대출 면에서 실속 있는 이유
잠실 쪽 신축 전세 알아보다가 결국 덕양구 상급지로 눈을 돌렸는데, 이게 생각할수록 신의 한 수였던 것 같아요. 서울의 빡빡한 대출 규제를 피해서 고양시의 LTV 70% 혜택을 온전히 누릴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매력이었거든요. 실제로 지축역 센트럴 푸르지오 33평이 10.9억 선이고, 덕은 DMC중흥S-CLASS 29평도 10.6억 정도라 예산 범위에 딱 들어오더라고요. 이 가격대면 공시가격 12억 원 기준을 넘지 않아서 종부세 걱정 없이 마음 편히 거주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든든해요. 물론 덕은지구 임장 갔을 때 상가 공실이 좀 보여서 마음이 살짝 흔들리기도 했지만, 막상 살아보니 서울 접근성이랑 쾌적함 덕분에 비싸다는 생각은 쏙 들어갔답니다. 처음엔 외곽이라 반신반의했는데 지금은 오히려 이 가격이 저렴하게 느껴질 정도예요. 결국 정책적인 대출 레버리지와 세제 혜택을 동시에 잡는 게 실질적인 자산 방어의 핵심이라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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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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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뜻한코알라1개월 전
덕양구 70% 대출 나오는 게 진짜 꿀이죠. 서울 전세금으로 내 집 마련 가능한 마지막 기회 같아요.
- 부드러운노루1개월 전
종부세 12억 기준 생각하면 지축이나 덕은 시세가 참 절묘하네요. 실거주 만족도도 높으시다니 부럽습니다!
- 붉은가재1개월 전
덕은지구 공실 문제는 시간이 해결해주겠죠? 저도 임장 갔을 때 그 부분만 빼면 다 좋더라고요.
고정규1개월 전윗분 말씀대로 덕은은 상권 형성되는 속도가 관건일 듯요. 그래도 서울 옆이라 입지 깡패인 건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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