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양구
박유석
3개월 전
지방 큰손들이 DMC한강삼정그린코아더베스트를 찍는 이유
덕양구 상급지 갈아타기는 이제 지방 자산가들의 상경 매수와 대곡 호재가 맞물린 시점입니다. LH가 대곡역세권 설계권을 KG엔지니어링에 넘기면서 개발이 본격 가시화된 영향이 크죠. 지방 자산가들은 DMC한강삼정그린코아더베스트처럼 평당 3,800만 원 선을 지키는 단지를 우선 선점하더군요. 신원마을1단지우남퍼스트빌 26평형이 5.8억 원 신고가를 쓴 것도 이런 상방 압력을 뒷받침합니다. 다만 푸른2단지동익미라벨 41평형 3.8억 원 신저가 사례처럼 입지별 양극화는 더 심화될 거에요. 현 세입자 만기일과 매수 잔금 일정을 시계열로 분석해 봤는데 지금이 대곡 인근 능곡지구의 연계 가치를 계산기에 넣을 최적기입니다. 결국 자금력이 뒷받침되는 상급지 위주의 똘똘한 한 채 장세는 당분간 계속될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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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개
7개
- 류나건3개월 전
데이터로 보니까 확실히 대곡역세권 설계 수주가 트리거가 된 것 같음
- 김솔가3개월 전
지방 자산가들 유입 속도가 무섭네요. 실거래가 추이 보면 하방 지지가 엄청 단단한 편이죠.
- 조하인3개월 전
저는 이번에 자금 계획 다시 세웠습니다. 매도 타이밍이랑 잔금일 맞추는 게 생각보다 타이트해서 고민이 좀 되네요...
- 소명이3개월 전
DMC한강삼정그린코아더베스트는 세대수가 적어서 매물 하나 나오면 지방에서 바로 채가는 분위기라더군요. 저도 보고 왔는데 입지는 인정입니다.
- 유진찬3개월 전
신원마을 신고가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 씩씩한강아지3개월 전
분석이 아주 치밀하시네요. 덕분에 시장 상황 객관적으로 보고 갑니다.
- 김지한3개월 전
결국 입지 좋은 대장주로 돈이 쏠리는 건 진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