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양구
용감한닭

주식 변동성 보니 역시 능곡 재개발이 든든함

주변에 주식으로 고생하는 분들 소식 들릴 때마다 저도 덩달아 불안해집니다. 이런 변동성 심할 때일수록 눈에 보이는 실물 자산이 답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데이터를 봐도 덕양구 쪽은 실질적인 호재가 있으니 하방이 단단해 보입니다. 그중에서도 능곡 재개발 지역은 서해선에 gtx-a 노선 영향권이라 그런지 분위기가 다르네요.. 능곡 2, 5, 6구역처럼 진행 빠른 곳들 중심으로 실물 가치가 다시 인정받는 분위기입니다 능곡역세권이 gtx-a랑 3호선 더블 역세권으로 계획되어 있다는 점도 크죠. 주식 같은 유동성 자산에서 빠진 자금들이 이런 확실한 교통망 쪽으로 모이는 것으로 보입니다. 금융 시장이야 일시적 충격이 있겠지만 능곡 3구역 같은 곳의 미래 가치는 변하지 않으니까요 막연한 기대감보다는 개통이 눈앞인 교통 호재에 집중하는 게 이번에도 맞을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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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점잖은비버

    주식보다는 gtx 뚫리는 실물이 마음은 편하죠

  • 박유린

    호재는 좋은데 금리나 주식 시장 여파가 아예 없을 순 없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