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양구
검은사막여우
정부 안정론에도 고양더샵포레나 관망이 답일지
정부에서 수도권 집값이 하향 안정화된다고 연일 강조하네요 그런데 우리 덕양구 분위기는 좀 다른 거 같아요 특히 고양더샵포레나 같은 대단지 가격을 보면 정부 발표랑은 온도 차가 느껴지거든요 ㄷㄷ 이런 분위기 속에서도 능곡 재개발 추진 속도에 다들 관심이 많으시던데요. 능곡 2, 3, 5, 6구역 입지가 워낙 뚜렷하고, 나중에 GTX-A랑 서해선까지 뚫리면 교통 편의성이 진짜 좋아질 것 같긴 해요. 지금 능곡 5구역은 한창 철거가 진행 중인데, 여기가 상업이랑 업무 중심으로 개발된다니 인근 단지들에도 영향이 크겠어요 동네 카페에서도 철거 몇 프로나 됬는지 궁금해하는 글들이 자주 보이네요. 정책 압박이랑 정비사업 기대감이 부딪히는 상황이라 매수 타이밍 잡기가 까다로운 시점 같아요 실거주 가치를 최우선으로 둘지, 아니면 미래 가치에 더 비중을 둘지에 따라 판단이 갈리겠어요. GTX 개통 때까지 고양더샵포레나 급매를 기다리며 관망할지, 아니면 철거 속도 보고 지금 움직일지 고민되는 지점입니다. 현금 여력이 충분해서 장기전이 가능한 분들에겐 지금이 기회겠지만, 대출 부담이 크다면 좀 더 신중할 수밖에 없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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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툰코끼리
철거 시작하면 금방이라던데 5구역 속도 진짜 빠르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