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양구
전혜기

자이포레서 자이리버 갈아타기, DSR 규제 전이 막차일까요

도곡렉슬이랑 리센츠 시세 붙는 거 보니까 확실히 시장은 냉정하네요. 결국 갈 놈은 가고 붙을 놈은 붙는 게 부동산 생리 같습니다. 저도 지금 덕은 DMC 자이포레 살면서 자이리버로 갈아타기 각 보고 있거든요. 근데 스트레스 DSR 도입되면 대출 한도 깎이는 게 보통 일이 아니네요. 덕은지구가 대장홍대선 호재 선반영됐다는 말은 많지만 결국 입지 서열은 남잖아요? 자이포레나 호반서밋 같은 비역세권은 대출 규제 세지면 방어력이 약해질 수밖에 없죠. 역세권인 자이리버로 붙으려면 한도 더 줄기 전에 자금 계획 다시 짜야겠습니다. 지금 이 타이밍 놓치면 나중엔 현금 부자들만의 리그가 될 거 같아서 무섭네요. 물론 감당 가능한 영끌인지가 관건이겠지만요.

2

댓글
2개

  • 밝은토끼

    결국 덕은도 역세권 위주로 재편될 겁니다. 자금 되시면 리버가 답이죠.

  • 유인현

    DSR 2단계 들어오면 한도 진짜 많이 줄어요. 저도 보수적으로 계산기 두드려보는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