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양구
너그러운강아지
3개월 전

월급쟁이 생존 전략으로 DMC한강삼정그린코아 풀매수함

월급 모으는 속도보다 집값 뛰는 게 무서워서 결국 저질렀습니다. DMC한강삼정그린코아더베스트 드디어 등기 마쳤어요. 평당 3,861만 원이라는 숫자가 처음엔 솔직히 부담이었는데 치밀하게 계산해 보니 지금이 아니면 영영 기회가 없을 것 같더군요. 마침 LH에서 대곡역세권 설계공모 당선작 발표한 거 다들 보셨죠? KG엔지니어링 수주 소식 보니까 단순 계획이 아니라 진짜 실행 단계로 넘어가는 게 느껴졌음. 대곡역세권 개발이 본격화되면 능곡이랑 이 일대 가치는 지금과는 비교도 안 될 겁니다. 옆 동네 대곡역롯데캐슬엘클라씨 32평이 8.6억 찍는 거 보고 확신이 생겼습니다. 청약 점수 아끼다 상급지 놓치느니 확실한 신축 잡는 게 월급쟁이 최고의 재테크죠. 10년 뒤면 이 결정이 제 노후 자산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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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우아한홍학
    3개월 전

    축하드려요. 삼정이 입지는 진짜 깡패죠.

  • 나쁜사자
    3개월 전

    저도 거기 고민하다가 타이밍 놓쳤는데 부럽습니다. 대곡역 개발 속도 붙으면 시세 더 무서워질 것 같아요.

  • 당찬표범
    3개월 전

    KG엔지니어링 설계안 나온 거 보니까 대곡역 일대 천지개벽할 기세더군요. 지금 8.6억 수준도 나중에 보면 추억의 가격일 겁니다. 등기 치신 용기에 박수 보내요. 자산 형성의 첫 단추 아주 잘 끼우신 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