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양구
정솔도
1개월 전

소만6단지 성원 3억대 실거래와 층간소음 리스크 사이의 현실적 타협점

층간소음 분쟁이 워낙 많다 보니 요즘은 계약 전에 구조부터 따져보게 되네요. 행신동 소만6단지 성원도 95년식 벽식이라 소음 걱정하시는 분들 꽤 있을 겁니다. 다만 지난 8월 4일에 24평이 3.9억 찍은 걸 보면 입지 가치는 확실히 버티는 모양새임. 물론 구축은 층간소음도 문제지만 관리규약이나 누수 이력 같은 서류 확인이 필수죠. 백석 요진 와이시티처럼 대곡역 gtx 호재가 10분 거리로 가깝다면, 구조적 불편함은 좀 감수하더라도 상급지 진입을 우선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결국 소음은 이웃운이라... 확인할 건 확인하되 교통망 선점이 자산 가치엔 더 결정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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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잘생긴노루
    1개월 전

    소만6단지는 가성비로 접근해야지 소음 따지면 신축 가야죠.

  • 박용종
    1개월 전

    95년식이라 누수랑 샷시 상태부터 보셔야 해요. 저도 소음 때문에 고민하다 결국 입지 보고 들어왔습니다.

  • 수줍은북극여우
    1개월 전

    저도 행신동 쪽 계속 보고 있는데 3.9억이면 전고점 거의 다 왔네요. 층간소음은 사실 복불복이라... 윗집에 누가 사느냐가 구조보다 더 중요할 때도 있더군요. 그래도 대곡역 호재 생각하면 이 가격대에 이만한 대안 찾기 쉽지 않죠. 계약 전에 관리실 가서 층간소음 민원 많았는지 슬쩍 물어보는 거 추천드립니다.

  • 포근한판다
    1개월 전

    층간소음 겪어본 사람은 벽식 절대 안 갑니다. 아무리 GTX 호재가 있어도 삶의 질이 무너지는 건 다른 문제임.

    반가운오소리
    1개월 전

    그 말씀도 일리가 있어요. 그래서 저도 본문에 언급된 백석 쪽 단지처럼 구조가 다른 곳을 같이 비교해보는 게 좋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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