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양구
늠름한하마
1개월 전

샘터2단지 vs 햇빛20단지, 부모 합가면 지금이 진입 타이밍임

요즘 덕양구 쪽으로 부모님 모시고 '헤쳐모여' 하려는 세대들 문의가 부쩍 늘었음. 결국 투자는 타이밍인데, 지금 샘터2단지랑 햇빛20단지 저울질하는 분들 결정 장애 올 시점임. 일단 대단지 안정감은 2,920세대인 샘터2단지가 압도적이다. 부모님 실거주 만족도 생각하면 인프라 갖춰진 대단지가 맞음. 그런데 투자 수익률 냄새는 햇빛20단지주공 22평이 3.0억 신고가 찍으면서 먼저 치고 나가는 모양새다. 능곡지구에서 대곡역세권 연계성 좋아진다는 기대감이 붙으면서 매물 잠김 현상도 보임. 여기서 결론 내자면, 부모님 케어가 1순위면 무조건 샘터로 붙어야 한다. 반대로 1주택 자산 가치 방어까지 생각한다면 신고가 흐름 탄 햇빛20단지 진입이 맞음. 대곡역세권 설계권 수주로 개발 속도 붙으면 이 가격대 다시 보기 힘들다. 아 근데 부모님 설득하는 게... 이게 젤 큰 변수긴 함. 정보 백날 모아봐야 결국 정확한 타이밍에 깃발 꽂는 놈이 승자다. 지금 이 정도 가격이면 진입 검토 가능한 시점이라 보는데, 다른 해석 있으면 들어보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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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홍도정
    1개월 전

    결국 부동산은 타이밍 싸움이죠. 샘터 대단지 메리트는 무시 못 함.

  • 김주오
    1개월 전

    햇빛20단지 3억 찍은 거 보고 깜짝 놀랐음. 확실히 대곡 호재가 덕양구 하방을 단단하게 지지하는 느낌임.

  • 조명수
    1개월 전

    부모님 모시기엔 샘터가 편하긴 한데 수익성 생각하면 햇빛이 당기긴 하네요. 근데 요즘 매물 거둬들이는 분위기라 타이밍 잘 잡아야 할 듯함. 베테랑님 말씀대로 지금이 막차 타기 직전 느낌이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