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양구
황리규
1개월 전

샘터2단지 비과세 받고 DMC두산 6.5억 진입, 지금이 기회겠죠?

요즘 주식판 흔들리는 거 보니까 역시 실체가 있는 부동산이 최고라는 생각이 확 드네요. 방금 LH에서 대곡역세권 설계공모 당선작 뽑혔다는 뉴스 떴길래 바로 부동산 앱부터 켰음. KG엔지니어링이 수주했다는데 이제 진짜 대곡 개발이 눈앞에 그려지는 기분입니다. 지금 샘터2단지 2,920세대 대단지 들고 있는데, 이걸 비과세로 털고 신축 갈아타는 게 맞을까요? DMC두산위브더퍼스트 25평이 최근 6.5억 찍으면서 가격 방어 확실히 하는 거 보니까 마음이 급해졌거든요. 일시적 2주택 활용해서 양도세 혜택 챙기면서 상급지로 넘어가는 각이 딱 보입니다. 전문가들은 관망하라지만 제 눈에는 지금이 덕양구 대장 교체기라는 시그널이 명확하게 들려요. 샘터에서 시세차익 본 걸로 신축급인 DMC두산 6.5억 선점하는 건 재산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죠. 대곡역세권 개발 본격화되면 이 근방 신축들 가치는 지금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점프할 게 뻔하니까요. 주변 지인들한테도 지금 안 움직이면 나중에 대곡에서 진짜 '곡소리' 날 때 후회한다고 말해줬어요. 결국 우상향할 입지라면 남들보다 한 발 먼저 깃발 꽂는 사람이 결국 승리하더라고요. 확실히 분위기가 예전이랑 다르게 뜨거워지는 게 느껴져서 가슴이 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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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희망찬코알라
    1개월 전

    역시 행동력이 빠르시네요. 대곡 호재 터지면 그쪽 신축들이 가장 먼저 반응할 겁니다.

  • 손혜훈
    1개월 전

    샘터2단지 비과세면 꽤 쏠쏠하겠어요. 저도 일시적 2주택 노리고 있는데 타이밍 잡기가 쉽지 않네요.ㅠㅠ

  • 황혁안
    1개월 전

    6.5억이면 아직 먹을 거 많음. 대곡역세권 완성되면 그 가격 절대 못 보죠. 지금이라도 잡는 게 돈 버는 거임.

  • 순수한강아지
    1개월 전

    전문가들 말 믿고 기다리다가 버스 놓친 게 한두 번이 아니에요. 결국 내 눈으로 보고 느끼는 게 제일 정확하더라고요. 글쓴이님 판단이 아마 맞을걸요?

  • 많은강아지
    1개월 전

    와... 대곡 설계 공모 뜬 거 보고 바로 앱 켜시는 열정 본받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