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양구
김유성
1개월 전

샘터2단지 보고 대곡 설계 소식 들으니 1주택 몰빵이 답인 듯

광화문 출퇴근 40분 컷 맞추려고 화정 샘터2단지 임장 다녀왔습니다. 대곡역세권 KG엔지니어링 설계 수주 소식 듣고 나니까 확실히 방향이 서네요. 어설픈 대안 지역 다주택보다 그냥 여기 한 채 제대로 잡고 버티는게 삶의 질이나 수익률 면에서 압승일 거 같음. 대곡역세권 설계권 확정: 이번에 LH 공모 당선작 나왔는데 개발 가시화되면 인근 능곡지구나 화정 쪽 인프라 공유는 이제 시간문제죠. 신고가 랠리: 삼송아이파크2차 33평 9.4억 찍는 거 보니까 덕양구 핵심지는 결국 뚫고 올라갑니다. 실거주 가성비: 샘터2단지 2,920세대 대단지라 관리비 저렴하고, 25평 3~4억대면 아직 진입 장벽도 나쁘지 않아요. 주차 대수 0.85대라 좀 빡세긴 해도 직주근접이 깡패라 봅니다. 괜히 취득세 걱정하며 대안 지역 기웃거리는 건 제 스탈이 아니네요. 저는 그냥 대곡 빨 제대로 받을 수 있는 대단지에 말뚝 박고 출퇴근 시간이나 아낄려구요. 결국 똘똘한 한 채가 이기는 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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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 나쁜개구리
    1개월 전

    대곡 설계 떴으면 이제 시작이지.

  • 라아별
    1개월 전

    삼송아이파크 9.4억은 진짜 놀랍습니다. 덕양구 분위기 확 바뀐 게 체감되네요.

  • 탐스러운코알라
    1개월 전

    샘터2단지 주차는 퇴근 늦으면 좀 힘들긴 해요. 그래도 2,920세대 대단지 메리트 무시 못하죠. 대곡 개발되면 능곡지구랑 연결성도 좋아질 테니 실거주로는 가성비 최고일 겁니다. 저도 비슷한 고민 중이라 공감 많이 되네요.

  • 김지경
    1개월 전

    직주근접이 최고임. 출퇴근에 진 빼면 인생 손해죠.

  • 홍이승
    1개월 전

    똘똘한 한 채가 정답입니다. 다주택은 요새 머리 아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