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양구
김예서
1개월 전

빌라 전세 사기 걱정할 바엔 덕양구 신축 소형 갭투자가 답임

신도림 4차 e편한세상 같은 서울 핵심지가 20억을 뚫어버리니까 2030 사회초년생들은 이제 빌라 전세 아니면 외곽 아파트 갭투자 사이에서 머리 터지게 고민함. 근데 요즘 전세 사기 무서워서 빌라 들어가는 건 리스크가 너무 크지 않음? 차라리 대출 한도 70%까지 나오는 덕양구 신축급 소형 아파트로 눈 돌리는 게 현실적임. 덕은지구는 지금 인프라가 좀 부족하다는 말도 있지만, 결국 지역 내 최고 상급지로 굳어가는 분위기라 갭투자 수요는 꾸준할 수밖에 없음. 여기에 대장홍대선 덕은역이나 고양은평선 향동 구간 같은 철도 호재가 핵심임. 특히 향동은 고양은평선이 내년 초에 착공 들어간다는 소식도 있던데, 이런 확정된 스케줄이 있는 곳은 단순 거주 가치를 넘어서 하방이 아주 탄탄함. 결국 지금 당장의 불편함보다는 미래 가치에 베팅하는 게 자산 형성 사다리가 됨. 실거주 전세금으로 묶어둘 바에야 교통망 들어올 때까지 갭으로 묻어두는 게 최선임. 물론 금리 변수는 있겠지만, 덕양구 신축 대장주들의 우상향은 데이터가 증명함.

4

댓글
4개

  • 장욱루
    1개월 전

    덕은은 상암 직주근접이라도 되지 빌라는 나중에 나올 때 고생함.

  • 이루용
    1개월 전

    내년 초 착공이면 향동 쪽도 슬슬 움직이겠음. 근데 지금 가격에 들어가는 게 최선인지는 수익률 계산기 좀 더 두드려봐야 할 듯.

    손한승
    1개월 전

    윗분 말대로 수익률이 관건인데, 덕양구 대출 70% 활용하면 레버리지 효과는 확실히 빌라보다 나음. 전세 사기 리스크 비용 생각하면 아파트가 압승임.

    답글 1개 펼치기
  • 양혁현
    1개월 전

    저는 그냥 서울 구축 몸테크가 낫다고 보는데... 신축 갭투자는 취등록세랑 보유세 따지면 생각보다 남는 거 없을 수도 있음.

  • 기쁜올빼미
    1개월 전

    덕은역 신설 호재는 이미 선반영된 거 아님? 현장 분위기 잘 아는 분 있으면 공유 좀 부탁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