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모시고 도래울센트럴더포레로 헤쳐모여 대성공했어요!
한 달 살아보니까 왜 다들 부모님 모시고 이 근처로 모이는지 알겠어요. 처음에는 서울이랑 멀어지는 것 같아서 걱정 진짜 많았거든요. 근데 이사 오고 나니까 삶의 질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어제는 도래울센트럴더포레 33평이 7억 4,000만 원에 신고가 찍었다는 소식 들었는데 저희처럼 실거주로 만족하며 들어오는 분들이 많아서 그런가 봐요. 단지 산책로에서 부모님 댁까지 걸어서 5분 컷인 게 이렇게 행복할 줄이야… 예전 살던 곳에선 주말마다 차 밀리며 효도 방문했는데 이제는 그냥 슬리퍼 신고 갑니다. 부동산 사장님 말씀이 요즘 대곡역세권 설계 공모 당선 소식 때문에 문의가 더 늘었대요. KG엔지니어링에서 설계 맡기로 했다는 뉴스 보셨죠? 이게 확정되니까 확실히 동네 분위기가 더 활기차진 느낌이에요. 아직은 조용한 숲세권인데 앞으로 대곡역 인프라까지 좋아지면 얼마나 더 좋아질지 상상만 해도 설레네요. 솔직히 이 가격에 이런 환경, 부모님과 함께 누릴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저는 인생 최고의 선택이었다고 자부합니다!
댓글7개
- 더운하마3개월 전
부모님 근처 사시는 거 진짜 부러워요! 효녀시네요 ㅎㅎ
- 남도린3개월 전
도래울이 확실히 아이 키우고 부모님 모시기에 가성비랑 환경 다 잡은 곳이죠.
- 강형주3개월 전
저도 이번에 신고가 소식 듣고 깜짝 놀랐음... 확실히 실거주 수요가 탄탄하니까 가격이 버텨주나 봐요.
- 은현유3개월 전
대곡역세권 개발만 제대로 되면 여기는 진짜 날아갈 것 같습니다. 설계권 수주 소식 보니까 저도 막 설레더라고요! 부모님도 좋아하시죠?
- 최영선3개월 전
와 7.4억이면 진짜 많이 올라왔다... 예전 가격 생각하면 격세지감임
- 고운낙타3개월 전
슬세권 효도가 최고죠! 이사 축하드려요~
- 서툰고니3개월 전
저는 옆 단지 사는데 산책하다 마주칠 수도 있겠어요. 동네 주민 반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