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양구
깊은밍크
1개월 전
디엠씨해링턴 1500세대 커뮤니티가 하방 지지선인 이유
수익률 뽑으려면 커뮤니티 시설부터 봐야 함. 디엠씨해링턴플레이스엔에이치에프 1,521세대인데 이 정도 규모면 커뮤니티가 단순 구색이 아님. 2019년 준공이라 신축빨도 살아있고 무엇보다 대단지라 운영 효율이 잘 나옴. 요즘 지축역중흥S-클래스북한산파크뷰 28평이 8.0억 신고가 찍고 지축역수피움 24평이 7.3억까지 올라오는 거 보면, 결국 덕양구 신축 선호도는 커뮤니티랑 조경에서 판가름 난다고 봐야 됨. 대곡역세권 KG엔지니어링 설계 수주 소식 같은 광역 호재도 중요함. 근데 실거주 만족도가 안 받쳐주면 하락장 때 매매가 줄줄 흐르는 거 순식간임. 능곡지구에서 대곡역 접근성 좋아지는 거 기대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해링턴처럼 이미 인프라 잡힌 단지는 커뮤니티가 전세가를 단단하게 묶어줌. 이 가격에 들어가는 게 최선인지 고민하는 분들 많을 텐데 전세가율부터 보셈. 커뮤니티 잘되 있으면 실거주 수요가 안 빠져서 매매가 하방이 되게 단단함. 솔직히 1,500세대급 커뮤니티는 단순 복지가 아니라 투자자 입장에선 안전마진이나 다름없음. 지금처럼 분위기 탈 때 이런 똘똘한 신축 하나 들고 가는 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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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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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호석1개월 전
커뮤니티가 깡패긴 하죠. 1,500세대 넘어가면 관리비 엔분의 일 돼서 부담도 적음.
- 김리리1개월 전
실제로 가보면 조경이랑 시설 진짜 잘 뽑았음. 요즘 지축 오르는 거 보면 향동도 시간 문제라고 봄. 결국 숫자는 거짓말 안 함. 전세가율 받쳐줄 때 들어가는 게 답임.